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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화환 최저 4만 9천원 "나비꽃방" 주문폭주

해양사고

“해적선은 민주주의의 요람이었다?” 약탈금 배분부터 산재 보상까지 명시했던 ‘해적 규약’의 비밀 해적 선원들은 출항 전 전원이 동의하는 자치 규약을 작성하고 성경이나 도끼에 손을 얹어 서약한다.(사진=AI 생성 이미지)3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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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선은 민주주의의 요람이었다?” 약탈금 배분부터 산재 보상까지 명시했던 ‘해적 규약’의 비밀

[더뉴스메디칼 | 전해연 기자](haeyeony@naver.com) 2026-04-29 0
해적선은 민주주의의 요람, 18세기 대서양 선상 자치 기구의 경제적 의사결정과 사회 보장 체계인 해적 규약의 비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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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 공황의 그림자: ‘황금 보물선’ 침몰이 촉발한 월스트리트 혼돈 마의 해역 버뮤다 삼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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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 공황의 그림자: ‘황금 보물선’ 침몰이 촉발한 월스트리트 혼돈

[더뉴스메디칼 | 조반음 기자](shamaim0604@naver.com) 2026-02-26 0
황금 보물선 비극, 1857년 공황의 그림자를 드리우다 1857년 9월의 어느 날, 대서양 한가운데서 거대한 증기선 ‘SS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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