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의 창] 나는 단순히 “친절한 의사”보다 환자를 위해 “화내는 의사”이고 싶다. (부제) 비만대사수술 환자의 편지를 받고.. 생활‧문화 (의료건강·치유·축제·여행·라이프스타일 등) 의료‧건강‧생활‧문화‧사설칼럼 [진료실의 창] 나는 단순히 “친절한 의사”보다 환자를 위해 “화내는 의사”이고 싶다. (부제) 비만대사수술 환자의 편지를 받고.. [더뉴스메디칼 | 이로움 기자](musjang@naver.com) 2024-09-23 0 친절한 의사, 화내는 의사 안녕하세요? 원장님. 2021년 9월 2일 원장님 덕분에 새로 태어난 김0희 환자입니다.^^ 수술한지도 어느덧... 더 보기 [진료실의 창] 나는 단순히 “친절한 의사”보다 환자를 위해 “화내는 의사”이고 싶다. (부제) 비만대사수술 환자의 편지를 받고..에 대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