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메디칼 언론윤리강령

 더뉴스메디칼 언론윤리강령

[제정 2023. 03. 02]

더뉴스메디칼은 저널리즘의 가치가 존중되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 시사, 생활, 문화 등 우리 사회 전반의 의제를 심층적으로 다룸으로써 독자의 알 권리와 권익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는 의료 정보의 객관성을 수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윤리 강령을 준수할 것을 서약한다.

제1조 (언론의 자유와 책임)

  1. 우리는 외부의 부당한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운 편집권을 수호하며, 보도 내용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을 진다.
  2. 의료 및 보건 정책 보도에 있어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특정 집단의 이해관계에 굴하지 않는다.

제2조 (객관성 및 보도의 전문성)

  1. 우리는 사실을 교차 검증하고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며, 사실 정보와 의견·해석을 엄격히 구분한다.
  2. 의료 전문 매체로서 의학적 사실의 정확성을 기하며, 보도 영역을 사회, 생활, 문화 전반으로 확장하여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3.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배경과 맥락을 짚어주는 기획보도(Feature Reporting) 및 **심층보도(In-depth Reporting)**를 강화하여 여론 형성에 기여한다.

제3조 (이해관계의 분리와 광고 윤리)

  1. 우리는 기사와 광고를 명확히 구분하며, 독자가 기사로 오인할 수 있는 형태의 광고를 배제한다.
  2. 특정 업체, 상품, 서비스의 구매를 유도하는 유가(有價) 기사 전송을 엄격히 금지하며, 경제적 이해관계가 존재하는 경우 이를 투명하게 밝힌다.

제4조 (인권 보호 및 개인정보 존중)

  1. 우리는 취재원의 인격과 사생활을 존중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익명 처리를 남용하지 않는다.
  2. 범죄나 재난 보도 시 피해자 보호 원칙을 준수하며,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인 표현을 지양한다.

제5조 (이용자 참여 및 사후 조치)

보도 이후 오류가 확인된 경우 지체 없이 정정·반론 보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한다.

우리는 독자권익위원회(이용자위원회)를 통해 보도 내용에 대한 독자의 비판과 제언을 겸허히 수용한다.